제보
문의
메인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김어준 논란'에 '뉴이재명'까지 여권 부글부글? 지방선거 핫플로 떠오른 대구!
국힘 이정현, 지방선거 공천 잡음에 "조용한 실패보다 시끄러운 혁신 필요"
李대통령 "사업자 대출로 주택 구매 안 돼…자진 상환하라"
李대통령 "혼자일지라도 국민이 인정하면 성공한 정치인"
머리 숙인 김동연 "동지들 헌신 보답 못해…이 대통령 성공에 모두 쏟아붓겠다"
'정치'의 종말…어쩌면, AI는 이미 죽은 채 태어났다
'공소취소 거래설 김어준 사과해야 하나' 질문에 민주당 후보 중 박주민만 '△'
김종인 "한동훈, 6월 보궐선거에 관심 안 갖는 게 현명"
대구도 '발칵'…이진숙 42.7% vs 김부겸 39.5% 오차범위 접전
靑 "트럼프 '군함 파견' 요청, 美 포함 우방국들과 긴밀히 소통"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청년 미스매치 실업, '화이트칼라 쏠림'이 주 원인…블루칼라 일자리 질 개선해야"
정청래 "'가장 빠른 추경'해야…국힘 입법지연, 국익 침해"
국민의힘 "美 기준금리 동결, 스태그플레이션 위험"
민주당 "대구시장 공천, 3월중 결론…후보자 결단 필요"
곽재훈 기자
성폭력 피해자 향한 '조작'에도 "사과와 반성" 요구한다
한예섭 기자
한국, 오구라가 가져간 조선 유물 어떻게 반환받으려 했나
엄태봉 강원대학교 교수
미래세대·안전보다 '핵발전 지원금' 눈독, 지역은 무엇으로 사나
강언주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이사
금수저 물고 태어나, 그 수저를 꺾어버린 로버트 스마이스
김성수 <함석헌 평전> 저자
최재천 법무법인 헤리티지 대표 변호사
일본을 걷는 이유,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박세열 기자
[속보] 대전 화재 참사 "실종 4명 위치 본관 주차장 추정"…정부 피해자지원센터 설치
우주 구원을 위한 논제로섬 게임, 프로젝트 헤일메리
이동윤 영화평론가
'AI 바라기' 환상 속 한국, 앞만 보고 달리다 이것 놓친다
손가영 기자
산업부 차관 "27일 재조정 '석유최고가', 현재보다 더 오를수밖에 없다"
성추행 혐의 장경태, 수심위 '송치' 의견에 탈당
李대통령, '그알' PD 집어 "조작방송 반성·사과 필요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전재수, 18시간 조사 후 귀가
"尹, 교도관에게 '부식 부실' 불만 제기"…尹 변호인 "무책임한 전언, 매우 부적절"
전한길뉴스 "李대통령이 160조 원 빼돌리고 중국 피신 준비"?…李 "악질적 선전, 엄중 단죄해야"
'성추행 의혹' 장경태, '2차 가해' 우려 속 수사심의위 출석
김재섭 "정원오, 도이치모터스와 경제공동체"…鄭측 "허위사실"
박주민, 정원오에 "도이치모터스 후원? 도덕 감수성 부족"
'석유 최고가격제' 효과? 주유소 10곳 중 9곳이 가격인하했다
미, 전쟁 중인 이란 원유 제재 풀 듯…고유가 앞 발동동
李대통령 "중소기업 착취 구조가 혁신 갉아먹어"
[속보]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에 김상욱
한동훈 "김종혁도 가처분 인용, 黨 비정상 만든 사람들 책임 물어야"
청와대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김건희 특혜 의혹 3년만
쿠팡 로저스 새벽배송 체험에 노조 "우리도 그렇게 일하고 싶다"
[속보]대전 문평동 공장 화재… '나트륨 200㎏' 사수 속 14명 행방불명
'검사 수사권 차단' 공소청법 가결…중수청법 처리 절차 돌입
트럼프 시대, 美 '군산복합체'도 더 독해졌다
"나는 전쟁광들을 몰아낼 것입니다. 그들은 늘 전쟁을 하고 싶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미사일 한 기는 200만 달러입니다. 이게 그 이유입니다. 그들은 전 세계에 미사일을 떨어뜨리기를 좋아합니다. (중략) 나는 전쟁을 벌인 적이 없습니다. 나는 국가 안보 체제에서 전쟁광들을 몰아내고 절실히 요구되어온 군산복합체 청산을 수행함으로써, 전쟁에서 이익을 챙기는
멍멍, 껄껄, 우물우물…의성·의태어에 숨겨진 비밀은?
지난 2월 미국의 시사매체 <애틀랜틱>을 훑어 보다 한 문장에 빠졌다. "TV와 라디오, 소셜미디어, 틱톡이 있기 때문에 마치 눈과 귀가 뒤섞인 어떤 인간의 얼굴 기관이 있는 것 같죠. 그리고 이 기술들의 흥미로운 점은 모두 구술적이라는 것이에요." 디지털 혁명으로 문자 문화가 쇠퇴하고 다시 구술 문화로 회귀할 가능성을 분석한 기사였다. 자
우리는 일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일본을 걷는 이유>(임병식 글, 디오네)는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침략과 식민 지배, 강제징용과 위안부, 독도 문제, 역사 왜곡 등 과거사에서 비롯된 갈등은 반복해서 현재를 흔든다. 그럼에도 일본은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나라다. 기자 출신인 저자는 2년에 걸쳐 일본 최남단 이부스키에서 최북단 왓카나
한국, '약육강식' 시전하는 트럼프 뒤에 줄 서기? 김대중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2026년 새해 벽두부터 시작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불법적인 군사행동으로 세계 2차대전 이후 위태롭게 이어졌던 세계질서가 무너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제법과 윤리는 흐려지고 힘을 통한 의지의 관철이 강조되면서 약육강식의 국제사회로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소위 '글로벌 책임 강국'이라고 스스로를 규정하고 있는 한국은 선택의 기로
이재호 기자
멸망 앞둔 인류, 행성으로 이주할 것인가? 대가를 치를 것인가?
진화란 근본적으로 생존이다. 다윈이 말한 진화론의 핵심은 '적자생존'이다. 경쟁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 개체가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게 진화다. 그런 점에서 인류가 지구상에서 가장 진화한 생명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별로 없다. 약 4만 년 전 출연한 호모 사피앤스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선두에, 생태 최상위층에 존재하는 생명체가 되었기
허환주 기자